상단여백
HOME 뉴스 헤드라인 VR
‘엔비디아 VR 익스피리언스 데이’ 개최-가상현실 체험의 장
최은용 기자 | 승인 2016.04.12 10:02

 - 4월 30일, 5월 1일 양일간 삼성동 위메프빌딩 1층 W-Cafe에서 엔비디아 지포스 VR 체험 기회 제공
-
온라인 통해 사전 예약 접수.. 디지털 캐리커처, 1대1 PC 게임 배틀, 포토타임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

비주얼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엔비디아가 최신 VR(가상현실)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엔비디아 VR 익스피리언스 데이(NVIDIA VR Experience Day, 이하 VR데이)를 4월 30일과 5월 1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의 VR익스피리언스 데이는 세계적인 VR 헤드셋 개발업체인 HTC, 오큘러스VR 등과 협력하여 가상현실 산업 전반의 생태계 조성을 주도하는 엔비디아가 국내 유저들에게 최신 VR 기술과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자리이다.

서울 삼성동 위메프빌딩 1층 W카페에 마련되는 이번 VR 데이 체험관은 엔비디아 지포스 GTX GPU 기반 시스템을 바탕으로 HTC 바이브(Vive) 한 개 관과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 세 관, 총 4관으로 구성해 최신 VR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HTC 바이브(Vive) 20분,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 15분에 달하는 VR체험 소요 시간과 한정된 부스로 인해 사전 신청을 통해 총 300명의 VR익스피리언스 데이 체험자들을 미리 선발할 예정이다. 체험은 HTC 바이브(Vive) 또는 오큘러스 리프트(Oculus Rift) 중 한가지만 선택하여 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http://www.nvidiaevent.co.kr/)에서 가능하며, 30일, 1일 중 1차(오전 8시~오후 2시)나 2차(오후 2시~오후 8시)를 선택하고 체험을 원하는 시간을 정해 신청하면 된다. 중복 신청 및 체험은 불가하다.

행사 당일에는 방문객을 위해 VR 강연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 및 현장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엔비디아 쉴드(SHIELD) 태블릿을 활용한 디지털 캐리커처 이벤트를 비롯해 1대1 PC 게임 베틀, 엔비디아  모델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이 함께 운영된다. 엔비디아 GeForce GTX VR Ready 인증을 받은 파트너사들의 VR Ready 그래픽카드 및 PC 또한 전시된다.

한편 엔비디아 공식 페이스북(http://facebook.com/NVIDIAKorea) 이벤트를 통해 VR익스피리언스 데이 체험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 엔비디아는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하는 ‘VR 익스피리언스 데이 NVIP 프리패스 이벤트’를 통해 총 4명에게 HTC 바이브와 오큘러스 리프트를 모두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본인이 가상현실을 체험하고 싶은 이유를 엔비디아 페이스북의 이벤트 게시글에 댓글로 남기면 이벤트에 응모되며, 관련 정보를 친구와 공유하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한편, 엔비디아는 최근 본격적으로 출시하고 있는 다양한 VR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데 필요한 요구 사양에 대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PC 및 노트북의 가상현실(VR) 성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VR 레디’ 인증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다. 향후 엔비디아는 고성능 지포스 그래픽카드 기반의 PC 시스템 외에도 가상현실에 최적화된 게이밍 환경을 제공하는 게임 레디(Game Ready) 드라이버, 그리고 VR 관련 개발자를 위한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DK)인 VR웍스(VRWorks) 등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사용자를 모두 아우르는 VR 산업에 앞장 설 계획이다.

최은용 기자  silverdd7@khplus.kr

<저작권자 © VR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GPM 박성준 대표 "함께하는 문화가 VR대중화 이끌 것"스코넥 최정환 부사장 "VR시장은 3년뒤 1차 성장기, 게임개발자들에게 기회 돌아올 것"IGS 최광수 팀장 "시각적 효과와 멀미, 몰입도간 균형 잡은 개발 필요"VR사운드 장규식 대표 "3D사운드 서서히 보급 중 VR시장 준비해야"

최은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경향플러스 서울시 구로구 구로 3동 222-7번지 코오롱디지털타워빌란트 908호  |  대표전화 : 02)837-9351
등록번호 : 서울, 아03977  |  등록일자 : 2015년11월9일  |  제호 : VRN
발행인 : 장인수  |  편집인 : 안일범  |  개인정보관리 책임자 : 안일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일범
보도자료 : nant@khplus.kr  |  사업제휴: nant@khplus.kr  |  광고문의 : nant@khplus.kr  |  독자제보 : vrn@vrn.co.kr
Copyright © 2017 VR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