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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어 360’ 뜨거운 반응 보이며 360대 매진
최은용 기자 | 승인 2016.04.22 14:24

삼성전자가 22일 오전 10시부터 사전 판매를 실시한 '기어 360'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매진이 되었다. 금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사전판매 시작부터 매진까지 불과 10여분만에 한정물량 360대가 모두 소진되었다고 전했다.

국내 소비자들에게 가장 먼저 선보인 ‘기어 360’의 사전 판매는 360대 한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출고가는 39만9천3백원이였다.

사전 판매 기간 중 구입한 고객들에게 정식 출시일인 4월 29일 이전에 제품이 배송되며, ‘기어 360’으로 촬영한 영상을 실감나는 가상현실로 즐길 수 있는 ‘기어 VR’과 ‘배터리팩(5100mAh)’이 특별 패키지로 제공된다.

한편 ‘기어 360’은 제품 앞뒤에 탑재된 2개의 어안(魚眼) 렌즈로 상하좌우 360 도 모든 공간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듀얼 이미지 센서를 사용해 UHD급(3840×1920)의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과 최대 3천만 화소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전후면 카메라에 모두 조리개값 F2.0의 렌즈를 탑재해 저조도에서 보다 밝고 선명한 화질의 영상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기어 360’은 일정한 시간 간격으로 사진을 촬영하여 긴 시간의 흐름을 짧게 압축한 영상으로 재구성하는 '타임 랩스' 기능도 지원하며 한 개의 렌즈만 사용하는 싱글 렌즈 모드를 통해 180도 와이드 뷰 영상을 손쉽게 촬영할 수 있다.

둥근 공 모양의 ‘기어 360’은 한 손에 들어오는 귀엽고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언제 어디서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휴대성을 강화했으며 소형 삼각대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기어 360’은 ‘갤럭시 S7 엣지’, ‘갤럭시 S7’, ‘갤럭시 S6’,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S6 엣지+’, ‘갤럭시 노트5’와 연동해 보다 편리하게 촬영하고 즐길 수 있으며, 영상 편집 후 SNS에도 쉽고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어 360’은 언제 어디서나 일상 속 모든 순간을 가장 실감나고 역동적으로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새로운 제품”이라며 “‘기어 360’을 통해 가상 현실을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고 쉽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다음달부터는 충분한 물량을 공급해 오늘과 같이 접속이 폭주하는 사태를 막겠다."라고 밝혀왔다.

최은용 기자  silverdd7@khpl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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