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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 스타트업 GOVR 유니콘엔젤클럽과 투자 유치확정
최은용 기자 | 승인 2016.05.24 16:02

가상현실(VR) 스타트업 GOVR(고브이알)이 유니콘엔젤클럽으로부터 최근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GOVR은 가상현실 시장의 가상체험 유통 플랫폼 선도 기업으로 나아감과 동시에 가상현실 콘텐츠 플랫폼 기술 및 교육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5년도에 설립된 GOVR은 가상현실 체험 기반 유통 기술을 바탕으로 가상현실 분야에 특화된 새로운 체험형 O2O 분야를 개척하고 교육훈련 분야에도 해당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서울 용산 나진전자월드에 상시 VR체험이 가능한 `VR스퀘어`를 운영하고 있다.

VR스퀘어를 통해 많은 대중과 학생들에게 VR(Virtual Reality)기술을 쉽게 소개하고 교육하는 체험 공간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내달 상순에는 새롭게 업데이트된 GOVR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유니콘엔젤클럽 김진아 회장과 GOVR 이태현 대표

유니콘엔젤클럽 김진아 회장은  “최근 가상현실(VR) 분야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GOVR은 가상현실 콘텐츠뿐 아니라 가상현실 체험형 유통 플랫폼을 제공 및 이를 창의교육에도 연계하는 등 VR업계에서 차별화된 미래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있어 투자하게 되었다”라며 “향후 VR시장이 일반 시장으로 안착할 경우 더욱 많은 성과를 이룰 것이라 판단된다”라고 기대했다.

유니콘엔젤클럽은 이스라엘 글로벌 벤처캐피탈인 요즈마그룹코리아(YOZMA GROUP KOREA)에서 캠퍼스를 총괄하고 있는 김진아 이사와 중국 모태 펀드 ISPC(International Sourcing Promotion Center) Korea의 Andrew Lee(앤드류 리) 대표, 한국 IT하드웨어 유통의 핵심 기업인 아이티엔조이의 장경석 대표 등이 포함되어 있다.

행정자치부 김성렬 차관 GOVR 방문

GOVR은 “이번 투자 유치금으로 가상현실 콘텐츠 플랫폼 중계 분야의  큐레이션 서비스 및 VR 콘텐츠 제작사와의 연계 강화를 혁신적으로 발전을 시켜 누구나 원하는 가상현실 콘텐츠를 교육에 적용하고 또한 기업 가상현실 마케팅을 도울 수 있게 발전시킬 것”라고 밝혔다.

또한 다음 달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최하는 정보문화의 달 행사와 44개 중앙 행정기관, 17개 시/도가 참여하는 정부 3.0 체험마당에 GOVR은 VR콘텐츠를 공급하고 많은 시민들과 정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VR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은용 기자  silverdd7@khpl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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