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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사진 속을 걷는 경험, HYPE VR
임홍석 기자 | 승인 2017.01.05 10:17

HYPE VR의 공동창립자 ‘테드 실로위츠’는 5일 라스베거스에서 열린 CES2017 인텔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새로운 360촬영 시스템 ‘HYPE VR’을 소개했다.

테드 실로위츠에 따르면 ‘HYPE VR’은 유저가 마치 360사진 속의 한 구성원이 된 듯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제작됐다. 언뜻 사진처럼 보이지만 그 속에서 유저는 움직임도 가능하며, 사진 속의 풍경 역시도 움직임을 보인다.

현장에서는 HMD를 통해 ‘HYPE VR’의 콘텐츠를 체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베트남’의 모습을 담아낸 영상으로, 언뜻 보면 기존 360 사진과 달라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실제로 강물이 흐르고 있고, 소가 움직이기도 한다.

사진출처 - HYPE VR 공식 홈페이지

이 같은 기술은 ‘HYPE VR’의 새로운 카메라 캡쳐 기술을 통해 이뤄진다. 일명 ‘HVR’이라는 새로운 비디오 포맷이다. 매 프레임 마다 3GB의 데이터가 소모되는 ‘HYPE VR’의 캡쳐 기술을 위해 카메라 스티칭, 360 화면 구성, 비디오 포맷, 스트리밍 기술까지 모두 새롭게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임홍석 기자  lhs@khpl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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