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넥엔터테인먼트 '비 피어리스'프로젝트 대만 상륙

2016-12-21     안일범 기자

삼성전자, 제일기획이 기획하고 스코넥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프로젝트 비 피어리스(Be fearless)가 대만에 상륙한다.

​비 피어리스는 기어VR용 심리치료 영상으로 고소 공포증을 비롯 다양한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 및 치료하기 위한 콘텐츠다.

기어VR 내부에서만 2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면서 가치를 입증한 타이틀이기도 하다. 이를 기반으로 삼성측은 전 세계를 대상으로 서비스에 나선 것으로 보이며, 최근 대만측이 프로모션을 시작하면서 또 한번 성공리에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재 기어VR의 인기가 점점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중동 지역을 비롯 제3국가에 까지 수출될 가능성이 농후해 보이는 가운데, 스코넥엔터테인먼트의 다음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대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