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 리그 공식 협업 VR 축구게임 '프리미어 리그 플레어' 12월 3일 출시
프리미어 리그 공식 협업 VR 축구게임 '프리미어 리그 플레어' 12월 3일 출시
  • 안일범 기자
  • 승인 2024.11.26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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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분야에도 공식 프로리그 라이센스를 받은 축구 게임이 등장한다. 영국 소재 게임 개발사 레질은 프리미어 리그와 협업해 오는 12월 3일 신작 게임 '프리미어 리그 플레이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은 프리미어 리그 경기장 속으로 들어가 게임을 즐기는 몰입형 가상현실 게임이다. 유저는 관중석 한 가운데로 들어가 2023-2024시즌의 중요한 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 

게임에는 프리미어 리그 20개 팀과 선수들이 모두 등장하며, 실제 경기장을 게임 소재로 삼아 플레이한다. 2023/2024시즌 실제 경기 속 한 장면에서 유저는 시즌의 승부를 결정하는 골을 넣고, 정확한 어시스트를 하는 형태로 하일라이트를 경험한다. 또 다른 모드에서는 골키퍼를 맡아 날아오는 공을 쳐내기도 하고, 정확성과 타이밍이 중요한 헤어를 경험하게 된다. 

이 외에 게임플레이를 학습할 수 있는 훈련모드와 프리미어 선수로서의 여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된 모드 등이 함께 동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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