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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VR·AR·MR 분야 국제 컨퍼런스 개최- 3.9.(목)~10(금), 삼성동 코엑스에서‘VR EXPO 2017 컨퍼런스’개최
임홍석 기자 | 승인 2017.02.13 17:26

VR EXPO 2017 조직위원회가 “VR EXPO 2017 컨퍼런스”를 3월 9일(목), 10일 양일간 삼성동 코엑스(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VR EXPO 2017 컨퍼런스는 가상현실 시장의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고 국내 VR·AR·MR 산업 성장을 위해 민간 주도로 기획된 B2B 전문 컨퍼런스다.

올해는 뉴미디어, 게임, 테마파크, 의료, 광고, 마케팅, 투자 등 VR·AR·MR 산업 분야에서 국내외 최고 전문가 60여명이 연사로 선정됐다. 각 분야 리더들이 대거 참석해 축척된 전문 지식을 공유하게 되며, 참가자들과 함께 논의하면서 더 나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Frame, Time & Space’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제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VR·AR·MR 산업의 역할과 전망 및 2017년 VR·AR·MR 산업별 트렌드(영상, 의료, 광고, 건축, 테마파크, 투자, 게임) 와 이슈 등을 전망하고 논의 한다.

뉴미디어 세션에서는 국내 VR 영상 스페셜리스트인 VentaVR의 전우열 대표가 ‘초고화질 Cinematic VR 제작’을 주제로 VR 영상 연출기법과 VR 카메라 세팅에 관한 귀한 식견을 공유한다.

의료 세션에서는 프랑스 파리 데카르트 대학(University Paris Descartes)의 Thomas Gregory 박사가‘VR을 활용한 메디컬    시뮬레이션 트레이닝’이란 주제로 아카데믹한 강연을 진행한다.
 
마케팅 세션에서는 가상현실을 이용한 어트랙션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롯데월드에서“테마파크와 가상현실”을 주제로 VR테마파크 시장가능성을 조명한다. 또한 대한민국 1등 숙박어플 ‘여기 어때’를 개발한 위드이노베이션의 문지형 CCO는 ‘여기어때'  VR 360°과의 만남을 주제로 VR객실을 활용한 채널확장과 차별화된 서비스에 대해 발표한다. 이밖에도 흥미를 끄는 다양한 세션과 강연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전시회, 전문가 네트워킹 행사 등이 함께 개최되면서 국내외 VR·AR·MR 현업 전문가들의 실질적인 소통과 협력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조직위측은 설명했다.

VR EXPO 2017 컨퍼런스에 대한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vrexpo.kr)를 통해 볼 수 있으며, 컨퍼런스 사전등록(2월 20일까지) 및 기타 문의사항은 ‘VR EXPO 2017 조직위원회’ 사무국(02-400-2053)으로 연락하면 된다.

임홍석 기자  lhs@khpl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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